오이타와 함께하는 오브제 분재 가드닝

  

  
 
  
편안하게 걷는 식물 스튜디오 '오이타'의
최문정 대표가 농장에서 직접 선별한
수형이 멋진 야생목(약 15cm 정도의 크기)을
그에 어울리는 화분에 아름답게 식재하여 가져갑니다.
 
수업 중 분재란 무엇인지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
앞으로의 관리법에 대해서도 배웁니다.
 
분재 완성품은 그 자체로 아름다워
어디에 두어도 공간을 우아하게 연출해주기 때문에
살아있는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합니다.